겉만 보고는 알 수 없는 것들. 광주 바른정비가 직접 씁니다.
신차에 해둔 유리막 코팅, 사고 수리 후에도 다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유리막은 바르는 게 끝이 아니라 적외선으로 건조를 해줘야 제대로 단단해집니다. 왜 그런지 설명드립니다.
사고 수리 후 눌린 철판을 그냥 망치질로 덮으면 페인트가 갈라지고 그 속에서 녹물이 흐릅니다. 왜 방청제를 뿌리고 도색까지 해야 하는지 설명드립니다.
에어백도 안 터진 저속 사고에서도 차 안쪽 뼈대는 밀립니다. 왜 눈에 안 보이는 곳부터 봐야 하는지, 차체교정기로 어떻게 잡는지 정홍 대표가 설명합니다.
수리비가 200만원을 넘느냐 안 넘느냐에 따라 보험료 할증이 크게 달라집니다. 물적할증 기준과 할증 계산법, 자기부담금까지 실제로 얼마를 내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상대가 보험이 없으면 자차로 처리해도 렌트비와 자기부담금은 결국 차주 몫으로 남습니다. 실제로 어떤 돈이 남고 그걸 어떻게 줄이는지 정리했습니다.